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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ᆢ

최혜선_0 2024. 6. 27. 16:39


쓰러지지 않으려고
마음 깊숙한 어느 곳의 물그릇도 치웠다ㆍ
한방울의  이슬도 고이지 않게 하려고
고인 이슬에 내가 녹아 없어질까봐 ᆢ